키칠라노에서 채소를 만지며 원어민과 강제로 대화의 꽃을 피울 분을 모십니다
키칠라노의 힙한 분위기를 온몸으로 느끼며 일할 수 있는 그로서리 일자리가 나왔습니다.
여기는 케네디언들이 주로 방문하는 곳이라서 일하다 보면 영어 실력이 수직 상승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고 하네요.
야채와 고기를 담당하는 업무인데 경력이 없어도 뜨거운 열정만 있다면 누구든 환영한다고 합니다.

근무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사이인데 사장님과 협의해서 조절할 수 있는 유연함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잡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담당자 양희승 님께 604-731-2818로 연락하거나 centralvan@gmail.com으로 이력서를 보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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