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굽는 소리가 예술인 버나비의 새로운 명소에서 인생의 진리를 깨달을 분을 모십니다
버나비에 Sizzle Pan K-BBQ라는 퓨전 바베큐 식당이 새로 문을 연다고 하는데 이름부터 벌써 고기 익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4월 24일부터 27일 사이에 오픈할 예정이라 지금 한창 같이 배를 저어갈 동료를 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주방과 홀 중에서 본인의 재능을 펼칠 곳을 정하시면 됩니다.

근무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는 얼리버드 코스와 오전 10시 30분부터 밤 9시 30분까지 불태우는 열정 코스 두 가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경력은 따지지 않는다고 하니 고기 좀 구워봤다 하시는 분들은 열정만 챙겨서 도전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연락처 604-376-8812 또는 이메일 kschoi5188691@gmail.com으로 문의를 남겨보세요. 임금은 사장님과 훈훈하게 눈을 맞추며 협의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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