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보틀 디포에서 새로운 공병의 수호자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Fraservalley Bottle Depot이라는 이름에서부터 뭔가 공병들이 줄을 서서 기다릴 것 같은 웅장함이 느껴지는데 여기서 공병의 세계를 평정하실 분을 모시고 있네요.
초보라고 해서 겁먹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누구나 처음에는 공병 하나부터 시작하는 법이니까요. 하지만 만약 경험자분이 나타나신다면 사장님께서 버선발로 마중 나오실 수도 있습니다.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니 본인의 소중한 스케줄에 맞춰서 자유롭게 지원해 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604-802-6936으로 문자를 슬쩍 보내보시거나 sungkimi@hotmail.com으로 이메일을 전송해서 사장님의 마음을 사로잡아 보시길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