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버나비에 있는 bbq 치킨에서 주방의 지배자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K-푸드의 위상을 드높이는 치킨 레시피를 전수해준다는데, 이 정도면 거의 연금술을 배우는 수준 아니겠습니까. 경력이 없어도 정식 교육을 시켜준다니 닭다리 잡는 법만 알아도 일단 들이밀어볼 만하겠습니다.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비자만 있다면 누구나 환영이라는데, 혹시 압니까. 여기서 배운 기술로 나중에 치킨 왕국이라도 건설하게 될지 말입니다. 관심 있으시면 주저하지 말고 604-841-8984번으로 문자를 남기거나 hastingbbq@g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보세요.
황금빛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이 기회를 놓치면 나중에 치킨 먹을 때마다 눈물 젖은 무를 씹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연락처는 다시 한 번 강조하자면 전화번호 604-841-8984, 이메일 hastingbbq@gmail.com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