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쿠트니로 떠나는 스시 원정대 모집합니다
비씨주의 평화로운 쿠트니 지역에서 생선과 함께 인생의 진리를 깨달으실 인재들을 찾고 계십니다. 밴쿠버 근처인 줄 알고 오셨다가 시골의 정취에 흠뻑 취하실 수도 있지만, 복잡한 도시를 떠나 조용한 곳에서 스시의 달인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홀 서빙부터 주방 보조, 핫 푸드, 스시 파트까지 모든 구역에서 인재를 원하고 계시는데, 서빙은 성격이 아주 화창하신 분을 선호하시고 주방은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르신 분을 환영하신다고 합니다. 경력이 있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센스와 감각만 살아있다면 일단 도전해 볼 가치가 충분해 보입니다.

급여를 포함한 모든 조건은 사장님과 이력서를 사이에 두고 심도 있는 대화를 통해 맞춰가면 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지금 바로 825-733-4738 번호나 minseochoi503@gmail.com 이메일로 연락을 취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1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