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접시의 운명적인 만남을 주선해 드리고 싶습니다
포코 카이라는 곳에서 접시들의 수호자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평소에 집에서 설거지 실력을 갈고닦으셨다면 그 재능을 포트코퀴틀람에서 마음껏 발휘해 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근무 시간은 평일 12시부터 9시까지이며, 금요일과 토요일은 열기가 식지 않아 10시까지라고 합니다. 다행히 3시부터 한 시간 동안은 접시들과 잠시 이별할 수 있는 브레이크 타임이 보장되어 있다고 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거나 바로 현장에 투입되고 싶으시다면 778-886-9188 또는 kairestaurantpoco@gmail.com으로 연락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혹시나 사장님께서 바쁘셔서 통화가 안 될 때는 수줍게 문자를 남겨 주시는 센스를 발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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