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서 부산의 바이브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부산돼지국밥에서 서버를 구한다는 고급 정보가 떴어요. 시급은 17.85달러인데 수요일과 목요일 그리고 토요일에만 깔끔하게 일하면 된다고 합니다. 신입도 대환영이라고 하니 경력 없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겠네요.
자격 요건이 밝고 쾌활한 분이라는데 이건 그냥 성격 좋은 사람을 찾는다는 암호 같은 것 아닐까요. 책임감까지 넉넉하게 챙겨오실 분이라면 국밥 사장님의 원픽이 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관심 있으면 778-984-4480으로 전화를 드려보면 되는데 사장님이 바쁘시면 문자를 남겨드리는 게 국룰이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