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가미스시에서 템푸라의 달인을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주방에서 튀김기랑 영혼의 대화를 나누실 분을 찾고 있는데 경력이 없어도 일단 들이밀어 볼 수 있다고 하네요.
풀타임으로 달리면 베네핏이라는 보너스 트랙도 기다리고 있다고 하고 파트타임도 열려 있으니 시간 조절하기도 참 좋아 보입니다. 시급은 면접 가서 사장님과 눈빛 교환 좀 하시다 보면 잘 해결될 것 같습니다.
생각 있으시면 778-899-3838 여기로 연락해서 물어보시면 됩니다. 튀김 한 점에 인생을 걸어볼 생각이 있다면 지금이 바로 기회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