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밴쿠버에 위치한 베네스시에서 지금 스시와 롤의 달인을 간절히 찾고 있다고 하는데요. 경력자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환영하며 심지어 영주권의 지름길인 LMIA 지원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이거 정말 놓치기 아까운 꿀매물인 것 같습니다. 홀 매니저님과 설거지의 신인 디시워셔분도 함께 모시고 있다고 하니 본인의 재능을 펼칠 자리가 아주 널려 있습니다.
가장 매력적인 점은 팁을 당일 현금으로 바로 꽂아준다는 사실인데 이게 바로 진정한 금융 치료이자 직장 생활의 활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15분 동안 돈 받으면서 밥 먹을 수 있는 유급 점심시간도 있고 1시간의 휴식 시간도 보장된다고 하니 몸과 마음이 모두 편안해지는 워라밸 맛집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benesushi.info@gmail.com으로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 그리고 비자 정보를 꼼꼼히 적어서 보내보시면 되겠습니다. 웨스트밴쿠버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며 스시 장인의 길로 들어서보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