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 볼링장에서 핀 대신 튀김을 굴려주실 분을 구한다고 하네요
코퀴틀람 볼링장 안에 위치한 아이 러브 스시에서 튀김의 마법사를 찾고 있습니다. 뎀부라 파트를 모집 중인데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열려 있어서 스케줄 맞추기는 참 좋아 보이네요.

공고에 시급이 100달러라고 적혀 있는데 이게 오타가 아니라면 당장 하던 일 내려놓고 튀김기 앞으로 달려가야 할 판입니다. 아마 사장님의 파격적인 제안이거나 귀여운 실수겠지만 업무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초보자도 금방 배울 수 있고 경력자분들은 아주 귀한 대접을 받으실 수 있다고 하네요.

관심이 생긴다면 778-321-0681 번호로 본인 소개를 문자로 살짝 보내보세요. 볼링 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바삭한 튀김을 만들어낼 인재라면 사장님이 무척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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