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근 보장되는 실버타운에서 어르신들의 식탁을 지배할 요리 고수를 모십니다
써리에 위치한 아메니다 실버타운에서 주방의 전설이 될 조리사님을 모신다고 합니다. 아침 9시에 출근해서 5시에 칼퇴근하는 워라밸 끝판왕 직장인데 시급도 24.06달러로 아주 혜자로운 수준입니다. 어르신들의 입맛을 한국의 손맛으로 단번에 사로잡아 실버타운의 진정한 장금이가 되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단순히 밥만 하는 게 아니라 건강 보험에 RRSP 매칭 그리고 유급 휴가까지 챙겨주는 복지의 성지입니다. 노조 가입까지 되어 있는 탄탄한 자리이니 안정적인 직장을 찾고 계셨다면 여기가 바로 정답입니다. 주방 경력이 좀 있고 한국 요리에 자신 있다면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혹시 캐주얼한 자리를 원하신다면 멀티 스킬 워커 포지션도 열려 있습니다. 청소부터 세탁까지 실버타운의 맥가이버가 되어 활약하실 분들도 대환영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지원해 보세요.

조리사 지원 링크: https://jobs.mycareerfinder.ca/amenida/job/Surrey-Cook-Brit-V3W-2G9/599195217/

멀티 스킬 워커 지원 링크: https://jobs.mycareerfinder.ca/amenida/job/Surrey-Multi-Skilled-Worker-Brit-V3W-2G9/601381017/
1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