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파트너스라는 곳에서 회사의 척추 역할을 해줄 어시스턴트를 구하고 있다고 하네요. 법인 설립을 돕고 서류를 정리하며 영수증까지 관리하는, 그야말로 회사의 살림꾼을 찾는 업무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진출을 돕는 핵심적인 일이라서 커리어 쌓기에는 이만한 게 없을 것 같습니다.
근무지가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역 근처라 출퇴근 스트레스에서 어느 정도 해방될 수 있고, 점심 식사 후 커피 한 잔과 함께 산책하는 여유도 보장된다고 하네요. 다양한 국적의 파트너들과 교류하며 일할 수 있다니 밴쿠버의 진정한 비즈니스 피플이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듯합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꼼꼼하게 일할 준비가 된 분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604-609-5390 번호로 문의하시거나 hr@risepartners.ca 메일 주소로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