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서 초콜릿 만들며 유산소와 무산소 운동을 동시에 하실 인재를 모십니다
고급 스낵의 성지인 이노푸드에서 초콜릿과 크래커의 마법사를 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15kg에서 25kg 정도 되는 원재료를 시원하게 들어 올릴 수 있는 강력한 근력을 소유하셨다면 아주 적합한 자리라고 봅니다.

출퇴근 환경이 아주 프라이빗해서 개인 차량이 없으면 접근이 불가능한 선택받은 자들만의 일터입니다. 경력이 없어도 스낵 장인이 될 수 있도록 기초부터 탄탄하게 가르쳐준다고 하니 열정 하나만 챙겨서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근무 시간은 해가 뜨기 전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오전반과 오후의 여유를 즐기고 출근하는 오후반으로 나뉩니다. 무엇보다 30분 유급 점심시간이 있어서 밥 먹는 시간도 소중한 급여로 인정받는 환상적인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사내 복지로는 한국인의 힘 햇반과 각종 컵라면 그리고 당 충전을 위한 맥심 커피가 무한 대기 중입니다. 3개월만 근면하게 일하면 건강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고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회사가 통째로 쉬어서 일주일간 꿀 같은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hr@innofoods.ca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시면 됩니다. 제목에 본인이 원하는 시프트를 기입하는 센스를 발휘해달라고 하니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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