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웨스트에서 대니라는 이름의 멋진 일식당이 새로운 식구를 찾고 있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스시 보조와 스시맨을 모집 중인데, 놀랍게도 경력이 전혀 없는 분들도 대환영이라며 문을 활짝 열어두셨다고 하네요. 밥알과 대화하며 진정한 일식의 대가로 거듭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것 같아 마음이 웅장해집니다.
고용 형태는 깔끔하게 파트타임이며, 가장 중요한 급여 부분은 사장님과 기분 좋게 협의하시면 된다고 합니다. 밴쿠버의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생선과 뜨거운 우정을 나누며 일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선택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778-868-2759 번호로 문의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밴쿠버 스시계의 새로운 샛별이 탄생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