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에서 스시랑 롤이랑 사이좋게 만드실 칼잡이분을 구하신다네요
아보츠포드의 로건 혹은 Sushi 9이라는 곳에서 새로운 인재를 찾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셨다고 합니다. 스시맨과 롤맨은 물론이고 튀김의 달인인 템푸라 담당자까지 풀타임과 파트타임을 가리지 않고 모집 중이라는데 스케줄도 입맛대로 조정이 가능하다는 소식입니다.

심지어 1년 넘게 풀타임으로 뼈를 묻으실 분들에게는 비전과 마사지 그리고 치과 치료까지 포함된 그룹 보험이라는 어마무시한 복지를 제공하신다고 합니다. 소규모 레스토랑에서는 구경하기 힘든 희귀한 혜택이니 이번 기회에 건강까지 야무지게 챙기면서 일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주말에 접시와 씨름하시거나 재료 준비를 도와주실 분들도 찾고 계시고 6월에는 메이플릿지에 2호점까지 상륙할 예정이라고 하니 앞날이 창창한 곳인 것 같습니다. 2호점을 책임질 주방장님과 서버분들도 미리 모시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604-500-7453이나 778-321-7749로 문자를 보내시거나 ssssbg1982@gmail.com으로 연락을 취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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