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헤이스팅스 거리의 맛집 텐타츠에서 생선과 뜨거운 우정을 나누실 분들을 간절히 찾고 계십니다. 매주 일요일만 깔끔하게 불태우실 스시맨 혹은 롤의 장인분들을 모시고 있는데, 금손 실력에 비례해서 시급을 아주 넉넉하게 챙겨주신다고 하니 실력 발휘 제대로 해보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홀 서빙 분야도 주 3일 파트타임으로 모집 중인데 스케줄 조절이 아주 유동적이라 생활 패턴 맞추기에도 참 좋습니다. 경력이 없어도 상냥한 미소만 있다면 충분히 환영받을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직원 할인 15퍼센트로 맛있는 식사도 챙기고 팁은 매일매일 당일 정산으로 지갑에 꽂아주신다니 참으로 혜자로운 곳이 아닐 수 없네요.
관심 있는 경우 스시맨 파트는 236-591-4174 또는 tentatsu.van@gmail.com으로 연락주시고, 홀 서버 파트는 778-227-2598 또는 sunjalebi@gmail.com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버스 정류장 바로 앞이라 걷기 싫어하는 경우에도 출퇴근 걱정 없는 아주 훌륭한 입지 조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