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에 있는 Weston Wall Systems라는 곳에서 현장 지원해 줄 드라이버분을 찾고 있다고 하네요. 업체명이 Boss라고 되어 있는 걸 보니 사장님의 엄청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아침 5시부터 업무를 시작하는 아주 정직한 스케줄이라 강제로 갓생을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예요. 공사 현장 다니면서 자재도 나르고 청소도 좀 해야 하지만 시급이 25달러라 통장 잔고가 든든해질 것 같습니다. 특히 2년 정도 열심히 버티면 기술팀으로 승격시켜 준다니 미래 설계도 가능해 보여요.
여기가 정말 대단한 게 지금까지 LMIA 승인이 무려 100퍼센트였다고 하더라고요. 비자 걱정 때문에 밤잠 설치는 분들에게는 아주 한 줄기 빛과 같은 소식입니다. 면허는 당연히 Class 5가 필요하고요 안전 운전은 기본 중의 기본인 거 아시죠.
관심 있으시면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를 챙겨서 tonyo@westonltd.ca 이쪽으로 메일 한번 보내보세요. 혹시 알아요 여기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