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 위치한 오트릿 비스트로에서 주방의 새 식구를 구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팀 분위기가 아주 화목하고 팁도 쏠쏠하게 나온다고 하니까 주머니 사정 따뜻해지기 아주 좋은 기회네요.
모집하는 포지션은 총 세 가지인데 우선 라인쿡은 시급 24달러에 팁까지 얹어준다고 합니다. 일요일 포함해서 주 3일이나 5일 정도 불판 좀 다뤄보신 경력자분들이라면 바로 지원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베이커는 평일 파트타임으로 시급 19달러부터 시작하고 20kg 정도는 가뿐하게 들 수 있는 튼튼한 체력의 소유자라면 초보자도 대환영이라고 하네요. 3개월 수습 기간 지나면 시급 협의도 가능하다고 하니 열정 가득하신 분들에게 딱입니다.
디시워셔는 금토일 주 3일 근무에 시급 19달러와 하프 팁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설거지 좀 해보신 분들을 찾고 있으며 나중에 스케줄이 바뀔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풀타임으로 6개월 이상 성실하게 일하면 그룹 보험 혜택까지 챙겨준다고 하니 꽤나 든든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메일 hseok91@gmail.com 이나 전화 778 808 7204 번으로 이력서 한번 정성껏 보내보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