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코에서 브런치 요정으로 데뷔해서 팁 쓸어 담으실 분 찾습니다
포트코퀴틀람의 평화를 책임지는 브런치 전문점 지미스 런치박스에서 새로운 식구를 찾고 계시답니다. 서버부터 주방 헬퍼까지 구하고 계시는데 경력이 없어도 활기찬 에너지와 책임감만 있다면 누구나 환영하신다고 하네요.

근무 시간이 무려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라 퇴근하고 나면 하루가 한참 남아 있는 기적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저녁 있는 삶을 넘어 저녁이 너무 긴 삶을 살게 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팁은 그날그날 바로 정산해서 주신다니 지갑이 비어 있을 틈이 없겠네요.

영어가 조금 부족해도 일하면서 배우면 그만이라고 쿨하게 말씀하시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맛있는 식사는 당연히 제공되고 유니폼에 스태프 할인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신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jiwon7242@gmail.com 으로 이력서를 보내시거나 778-325-8764 또는 604-464-5700으로 연락하시면 되겠습니다. 따뜻한 브런치 냄새 풍기며 즐겁게 일할 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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