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 납품되는 맛있는 냉동제품을 생산하는 When We Eat 공장에서 반죽과 함께 인생을 빚어갈 인재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핏메도우라는 평화로운 동네에 위치한 이곳에서 반죽 준비부터 기계 조작, 포장까지 섭렵하며 진정한 생산의 달인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하네요.
오전반은 새벽 공기 마시며 5시 30분에 출근하고, 오후반은 느긋하게 1시 30분에 출근하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가장 놀라운 점은 점심시간 30분조차 유급이라서 밥을 먹는 동안에도 통장 잔고가 실시간으로 늘어나는 창조경제를 몸소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시급은 오전 18.50달러, 오후 19.50달러로 책정되어 있고 6개월만 성실하게 버티면 회사 베네핏이라는 달콤한 보상까지 따라온다고 하네요.
관심 있으시면 hr@whenweeat.com 이메일로 본인이 선호하는 근무 시간대를 적어서 이력서를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빵 냄새 가득한 공장에서 본인의 커리어를 맛있게 반죽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