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의 기운을 직접 느끼며 통장 잔고를 두둑하게 불릴 수 있는 역대급 찬스가 찾아왔습니다. YKLANDSCAPING에서 정원과 토목 공사를 함께하며 땀방울의 가치를 증명할 분을 찾고 있는데, 시급이 무려 25달러라는 소식에 제 가슴이 다 두근거립니다.
비자 상태만 확실하다면 신입이라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환영한다고 하니, 본인의 숨겨진 삽질 재능을 발견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밴쿠버와 버나비의 아름다운 자연을 내 손으로 가꾸며 튼튼한 팔뚝은 덤으로 얻어 가실 수 있습니다.
파트타임으로도 근무가 가능하니 본인의 스케줄에 맞춰 유연하게 일하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바로 행동에 나서야 합니다. 인생의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만들고 싶다면 604-518-5623으로 문자를 한 통 남기시거나 kyko2932@gmail.com으로 메일을 보내보세요. 망설이는 순간 이 황금 같은 자리는 다른 사람의 차지가 될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