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웨스트에서 주말에 롤 좀 말아보실 귀한 인재를 모십니다
뉴웨스트민스터의 성지로 불리는 스시 레스토랑 파자마에서 주말을 함께 불태울 용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식당 이름이 파자마라고 해서 정말 잠옷 차림으로 나타나시면 사장님이 당황하실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로얄 콜롬비안 병원 인근에 위치해 있는데, 로히드몰에서 버스로 5분이면 도착하는 환상적인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롤을 장인 정신으로 말아주실 분이나 주방에서 템프라의 신이 되어주실 분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술도 좋지만 무엇보다 책임감 있게 함께하실 분을 선호하신다고 하네요.

금, 토, 일 주말 3일 동안 오후 2시부터 마감 때까지 열정적으로 일하실 파트타임 자리를 찾으신다면 이곳이 정답입니다. 팁과 베케이션 페이는 물론이고 직원 할인 혜택까지 야무지게 챙겨주신다고 하니 놓치기 아까운 기회입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고민은 연락만 늦출 뿐입니다. 778-229-0604 번호로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문자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인성이 훌륭한 분이라면 사장님과 함께 뉴웨스트의 스시 왕국을 건설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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