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한남수퍼마켓 메트로타운점에서 새로운 식구를 대대적으로 모집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반찬부에서 붕어빵을 구우며 낭만을 즐기실 분부터 매장과 야채, 그리고 캐시어까지 아주 다양한 포지션이 열려 있네요.
초보라고 주눅 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친절하게 돈도 주면서 일을 가르쳐주는 유급 실습 시스템이 갖춰져 있거든요. 게다가 일하는 날에는 밥을 든든하게 챙겨주신다고 하니 식비 걱정 없는 따뜻한 일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풀타임으로 딱 6개월만 성실하게 근무하시면 치과와 마사지, 그리고 처방약까지 커버되는 그룹보험의 혜택을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몸이 쑤실 때 보험으로 마사지 한 번 시원하게 받을 수 있는 이 복지 시스템이 참으로 매력적이군요.
관심 있는 분들은 hannamsmmet@gmail.com으로 이력서를 보내시거나 778-228-6103으로 문자를 남겨보시면 됩니다. 직접 5609 Imperial St에 위치한 매장에 방문해서 이력서를 제출하며 열정을 보여주시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