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는 이미 다 깎여 있으니 기름 솥 앞에서 예술만 하실 분을 찾습니다
랭리 윌로부룩몰 근처에 있는 스시켈리포니아에서 템프라 요정님을 모신다는 소식입니다. 이 자리가 정말 매력적인 게 튀김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귀찮은 고구마나 단호박 같은 야채 준비를 직접 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이미 준비된 재료를 바삭하게 튀겨내기만 하면 되는 아주 현대적이고 우아한 시스템이군요.

근무 조건은 일요일을 포함해서 최소 주 4일 정도인데 평일 업무 시작이 낮 12시라 아침에 늦잠 실컷 자고 일어나서 슬슬 출근해도 되는 아주 자비로운 스케줄입니다. 게다가 마감 때는 청소 전문 팀이 따로 있어서 본인은 가벼운 마무리만 하고 바로 칼퇴근이 가능하다고 하니 퇴근길 발걸음이 아주 가벼울 것 같습니다.

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 모두 가능하니 사장님과 잘 대화해서 맞춰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778-960-3154 번호로 전화나 문자를 남겨보시고 이메일 주소는 tjkang666@gmail.com 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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