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코퀴틀람에서 스시로 세상을 평정하고 싶은 사장님께서 함께할 동료를 구하신다고 합니다. 롤을 마는 솜씨가 거의 예술의 경지이거나 혹은 그 길을 걷고 싶은 예비 장인분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네요. 홀에서 미소로 손님들의 지갑을 기쁘게 열어줄 서버분과 주말의 설거지 지옥을 천국으로 바꿔줄 디시워셔분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경력이 없어도 요리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사장님의 수제자가 될 기회가 활짝 열려 있습니다. 서버 파트는 경력직을 찾고 계시니 홀 서빙의 고수라면 주저 말고 지원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말에 남는 시간을 아주 가치 있게 쓰고 싶은 디시워셔 꿈나무들도 대환영이라고 하시네요.
근무 시간과 요일은 사장님과 밀당을 통해 아주 유연하게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778-877-6424 번호로 문자를 살포시 남겨주시면 됩니다. 사장님께서 확인하시는 대로 연락을 주실 예정이니 휴대폰을 꼭 쥐고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