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한남 근처에 있는 블러썸 헬스 클리닉에서 귀한 마사지 전문가 RMT 선생님을 모시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귀찮은 행정 업무나 빨래 같은 건 클리닉에서 다 해준다고 하니 오로지 환자의 뭉친 근육을 타격하는 데만 집중하시면 되겠습니다. 수익 분배도 아주 훌륭한 수준이라 통장이 뚱뚱해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스케줄도 본인이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어서 워라밸을 챙기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직원 복지로 영양주사와 침 치료가 공짜라고 하니 일하러 갔다가 오히려 건강해져서 돌아오는 기적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마케팅 걱정도 없으니 몸만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금손의 기회를 잡으시려면 drdavid@blossomhealthclinic.ca 이메일로 이력서를 투척하시거나 778-912-1229 연락처로 문의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분위기 좋은 팀원들과 함께 즐겁게 통장 잔고를 늘려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