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버블티 맛집에서 버블처럼 톡톡 튀는 경력자를 모신다고 하네요
랭리 버블티 장인이 되실 분을 모신다는 소식입니다. 헬로 버블이라는 곳인데 시급이 무려 17.85달러에 팁까지 얹어준다고 하니 통장이 버블처럼 불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영어로 손님들과 만담을 나누는 게 취미이신 분이나 버블티 컵 좀 흔들어보신 경력자라면 환영받으실 겁니다. 특히 일요일 오전에 침대랑 작별하고 나와서 일해주실 분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신다네요.

트레이닝은 5월 말부터 시작이라니까 관심 있으면 haasback@gmail.com 이쪽으로 연락해 보세요. 늦으면 다른 분이 버블 다 가져갈지도 모르니 서두르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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