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 마린 드라이브의 명물인 스시타운에서 튀김 파트를 책임질 귀인을 모신다고 합니다. 튀김옷의 바삭함이 영혼까지 울리는 경력자분을 애타게 찾고 계시는데 본인이 바로 그 튀김의 예술가라면 참 좋겠습니다.
근무 형태는 주 2~3일 정도로 가볍게 발을 들이셔도 되고 주 4~5일 풀타임으로 뼈를 묻으셔도 된다고 하니 사장님과 적절한 밀당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임금은 사장님과 은밀하고도 정중하게 상의해 보시면 될 일입니다.
관심이 생기신다면 778-636-1209 번호로 메시지를 남겨주시면 사장님께서 빛의 속도로 답변을 주신다고 합니다. 튀김 좀 튀겨보신 분들은 주저하지 말고 연락해 보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