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점심 제공으로 복지의 정점을 찍어버린 코퀴틀람 물류의 심장입니다
코퀴틀람에서 빛의 속도로 성장하며 물류계를 평정하려는 KTX Transport에서 함께 전설을 써 내려갈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이름만 들으면 왠지 부산행 기차를 타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코퀴틀람에서 성실하게 물류 업무를 수행하는 곳이라고 하네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려 한식 점심을 제공한다는 것인데, 밥 먹으러 출근하고 싶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모집 중인 분야는 어드민, 디스패처, 물류팀으로 본인의 재능을 낭비하지 않을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력 같은 건 없어도 열정 하나만 있다면 충분히 환영받을 수 있고, 6개월 이상 성실하게 근무하면 그룹 보험이라는 든든한 보호막도 생긴다고 합니다.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고 기본적인 영어 소통이 가능하다면 망설일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관심이 생긴다면 recruiting@ktxtransport.com 여기로 간단한 자기소개와 이력서를 보내보세요. 늦게 지원하면 맛있는 한식 반찬이 다 떨어질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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