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케리스데일의 진정한 주인은 바코드를 지배하는 자라고 들었습니다
밴쿠버 케리스데일의 명물인 샌디팜 마켓에서 바코드의 리듬에 몸을 맡길 용감한 영혼을 구하고 있다는 소문입니다. 캐셔와 매장 팀에서 활약하실 분을 찾고 있는데,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자격만 보유하고 있다면 경력이 없어도 기꺼이 환영해 준다고 합니다.

급여는 사장님과 오순도순 눈을 맞추며 면접을 본 뒤에 결정하면 되니 서로의 지갑 사정을 고려한 합리적인 협상이 가능합니다. 6007 west blvd라는 명당에 위치하고 있어 출퇴근길이 마치 산책로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마음이 동하신다면 778-223-3727로 연락하시거나 sandyfarm.kerrisdale@gmail.com으로 이력서를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샌디팜 마켓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밴쿠버 생활의 참맛을 느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