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 스시계의 평화를 지키고 영주권으로 가는 급행열차에 탑승할 귀인을 찾습니다
아보츠포드의 전설적인 맛집 사샤스시에서 주방의 화력을 견디거나 스시바에서 화려한 손기술을 뽐낼 인재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키친이나 스시바 중 본인이 더 자신 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지원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곳의 가장 강력한 매력 포인트는 바로 LMIA 승인이 이미 완료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3년 워킹비자 지원이 즉시 가능하다고 하니 비자 문제로 밤잠 설치던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하늘이 내려준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경력이나 고용 형태도 크게 따지지 않는 관대한 곳이니 관심이 있다면 604-308-3670으로 지금 바로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시 구인이니 망설이지 말고 연락해서 협의를 통해 본인의 가치를 증명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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