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논과 콜드스트림의 경계라는 기막힌 위치에 유키온 스시가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주변에 경쟁 식당이 없어서 거의 독점인데다 콜드스트림 손님들은 매너가 너무 좋아서 일하다가 스트레스로 머리 빠질 일은 절대 없을 것 같습니다.
경력 1년 정도 된 스시 셰프나 라인 쿡 분들을 모시고 있는데 이미 팀 분위기가 화목해서 숟가락만 얹으면 되는 수준이라고 하네요. BC주 노동법도 칼같이 지켜서 휴가비며 추가 수당이며 섭섭하지 않게 챙겨준다고 하니 아주 든든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LMIA는 물론이고 지역 이민 프로그램인 RCIP 영주권 서포트까지 적극적으로 해준다는 점입니다. 이 동네에서 10년 넘게 뼈가 굵으신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곳이라 영주권으로 가는 지름길을 안내해 드릴 겁니다.
생각 있으시면 본인 소개랑 비자 상태를 적어서 yukidaoneatery@gmail.com 이쪽으로 이메일 한 번 날려보세요. 버논의 스시 요정이 되어 영주권까지 챙길 수 있는 아주 귀한 기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