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시 장인이 되는 길은 멀고도 험하지만 시급 백 달러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지네요
써리 지역에서 스시로 정점을 찍으려는 스시토피아에서 주방의 고수를 모시고 있습니다. 특히 템퓨라 파트를 담당하실 분을 찾고 있는데 목요일과 토요일 이틀간 기름의 요정이 되어주시면 된다고 합니다.

공고에 적힌 시급이 무려 백 달러인데 이게 정말이라면 당장 달려가서 튀김옷을 입혀야 할 수준이네요. 사장님의 통 큰 결단인지 아니면 손가락의 실수인지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경력자분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지원을 원하시면 778-242-6432번으로 간단하게 이력 사항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lklrestaurantinc@gmail.com으로도 문의가 가능하니 써리의 튀김 장인이 되고 싶은 분들은 서둘러 연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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