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의 미카 스시와 밴쿠버의 스시 문에서 주방을 지배할 전설의 용사를 찾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주방장급 고수라면 페이는 협의의 영역으로 넘어가니 능력껏 챙겨가시면 되겠습니다.
롤의 달인이 되고 싶은 분들이나 이미 손맛이 검증된 경력자분들도 대환영입니다. 설거지와 재료 손질을 맡아줄 든든한 보조 인력도 구하고 있는데 초보자도 가능하다니 부담 없이 연락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웃으면서 오랫동안 함께할 분을 간절히 기다리고 계신다니 마음이 동한다면 778-988-9906 번호로 문자를 한 통 남겨보세요. 사장님의 답장을 기다리는 설렘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