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타운에 위치한 한식의 성지 DooBoo에서 새로운 서버 동료를 애타게 찾고 계신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식당 이름부터 벌써 고소한 향기가 진동하는데 경력까지 따지지 않는다고 하시니 이건 정말 서빙계의 블루오션이 아닐 수 없네요.
시간은 사장님과 오붓하게 협의해서 정할 수 있다고 하니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서 스마트하게 일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그야말로 안성맞춤인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경력이 없어도 괜찮다는 사장님의 넉넉한 인심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혹시 관심이 생기셨다면 778-840-5020 번호로 살포시 문자를 한 통 남겨보세요. 두부처럼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직장 생활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