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은 없어도 남의 집 캐비넷은 기가 막히게 달아주실 분 모셔요
캐비넷 시공으로 밴쿠버를 제패하고 있는 Up North Installations Ltd.에서 함께 땀 흘릴 장인을 모시고 있습니다. 하이라이즈부터 타운하우스까지 남의 집 주방을 본인 집보다 더 정성스럽게 만져주실 분을 찾으신다네요.

경력직 기술자님은 최대 34달러까지 챙겨드린다고 하니 실력만 있다면 지갑이 두둑해질 기회입니다. 이제 막 발을 들이시는 헬퍼분들도 20달러로 시작해서 3개월만 버티면 실력에 따라 몸값이 쑥쑥 올라가는 마법을 경험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신분과 현장까지 본인을 실어 나를 자동차는 필수라고 하네요. 현금 지급 같은 어둠의 경로는 정중히 사양하신다고 하니 정직한 노동의 가치를 아시는 분들이라면 딱일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info@upnorthinstallations.ca 여기로 자기소개 한 번 쓱 보내보시는 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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