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브룩스우드에 자리 잡은 아주 예쁜 카페에서 함께 일할 새로운 가족을 찾고 계십니다. 샌드위치 제조부터 바리스타 업무와 계산까지 담당하는 전천후 요원을 원하시는데 경력이 없어도 성실하게 배우면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하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상냥한 미소와 성실함은 필수이고 손님들과 영어로 가벼운 수다를 나눌 정도의 실력만 갖추면 합격점이라고 하네요. 주 2일에서 4일 정도 오전 8시 10분부터 오후 2시 10분까지 딱 6시간만 집중해서 일하면 되니 퇴근 후에도 개인 시간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꿀직장입니다. 기본급에 팁까지 얹어준다고 하니 지갑 사정도 넉넉해질 기회입니다.
단기가 아니라 오래도록 진득하게 함께할 의리 있는 분을 기다리고 계시니 관심 있다면 cravingslangley1@gmail.com 여기로 이력서를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200번가와 40번 에비뉴가 만나는 몰에 위치하고 있어서 찾아가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