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코리아 타운 센터 2층에서 보험 어드바이저로 근무하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어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월급이 최소 3300달러에서 최대 4300달러에 달하니 통장이 무거워지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보험 자격증이 없어도 기죽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회사에서 교육비는 물론이고 첫 시험 응시료까지 시원하게 쏴주는 대인배의 풍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격증만 따면 커미션까지 챙길 수 있으니 노력한 만큼 지갑이 두꺼워지는 마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 5일 근무에 치과 보험과 시력 보호 등 복지 혜택이 빵빵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유연 근무제까지 가능하니 워라밸을 챙기며 진정한 갓생을 실천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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