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때리는 농담은 못 해도 뼈 고치는 병원에서 일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써리에 있는 정형외과인데 클리니컬 코디네이터라는 아주 멋진 직함을 주신다고 하네요. 환자분들 병력도 꼼꼼하게 챙기고 진료 일정도 조율하는 아주 핵심적인 업무입니다.
대학교 졸업장은 기본으로 장착하셔야 하고 생명공학이나 간호학 쪽을 전공하셨다면 원장님이 아주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영어로 술술 대화가 가능해야 한다고 하니 평소 영어 실력을 뽐내고 싶으셨던 분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급여 조건이 꽤나 매력적인데 처음 3개월 수습 기간에는 25달러를 주지만 그 이후에는 30달러까지 올려주신다고 합니다. 시급 30달러면 통장이 아주 두둑해지겠지요. 오랫동안 진득하게 함께할 믿음직한 분을 찾고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시면 77-898-5415나 Kennyleeortho@gmail.com으로 연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