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의 물류 전쟁터에서 컨테이너를 자유자재로 조종할 능력자를 찾고 계십니다
물류의 거친 파도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을 랭리에서 수소문하고 있네요. 배송이랑 물류 분야에서 최소 3년 이상 굴러보신 분이라면 OTA Logistics Canada라는 곳이 아주 찰떡궁합일 것 같습니다.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를 넘나드는 모든 화물을 지휘하는 역할이라는데 아주 거창하고 멋져 보이지 않나요.

영어랑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수많은 서류 뭉치와 복잡한 세관 절차 사이를 우아하게 헤엄칠 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아침 8시 30분에 출근해서 오후 5시 30분에 칼같이 퇴근하는 주 40시간 근무제라니 워라밸도 꽤나 훌륭해 보입니다.

경력에 따라 급여도 아주 경쟁력 있게 챙겨준다고 하니 관심 있으면 francis.sim@otaamerica.com 여기로 이력서를 한번 정중하게 던져보세요. 랭리 사무실에서 프로페셔널한 동료들과 함께 글로벌 물류의 중심에 서볼 아주 귀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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