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 일대에서 망치 들고 근성 보여주실 인재를 모십니다
Iwood라는 곳에서 건축 헬퍼를 모집 중이라고 하네요. 시급은 22달러인데 초보도 환영한다고 하니까 몸 쓰는 일에 자신 있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근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라서 퇴근하고 치킨 한 마리 뜯기 딱 좋은 시간대네요. 리치몬드에서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열어보시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778-866-8814 여기로 전화 한 번 해보세요. 목소리 좋으시면 가산점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