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만으로는 통장 잔고가 가물가물한 분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 도착했네요. 코퀴틀람에 있는 식당 청소권을 통째로 넘기신다고 하는데, 밤 10시 이후에 아무 때나 가서 슥슥 닦고 나오면 월 2000달러가 꽂힌다고 합니다.
하루에 딱 2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되니까 잠시 현실 세계에서 로그아웃하고 청소 요정으로 변신할 준비가 되신 분들에게 딱일 것 같네요. 주 7일이라 좀 부지런해야겠지만, 한국행 비행기 표를 끊어야 해서 급하게 내놓으신 귀한 매물이라고 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empwind@gmail.com 여기로 전화번호를 포함해서 메일을 보내보세요. 먼저 연락하는 사람이 임자니까 고민은 입금만 늦출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