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몬드에 위치한 BBQ 레스토랑 TH에서 주방의 평화를 함께 지켜나갈 라인쿡을 찾고 계십니다. 고기 냄새만 맡아도 설레는 분이라면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풀타임과 파트타임 모두 열려 있으니 시간 조절도 유연하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초보자분들도 친절하게 가르쳐 주신다고 하니 주방 일이 처음이라도 겁먹지 말고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경력자분들은 더 뜨겁게 환영받으실 예정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778-384-2991로 전화를 해보시거나 mizunopro019@hotmail.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보세요. 리치몬드 미식의 세계로 발을 들일 아주 맛있는 기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