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누워만 있기엔 몸이 너무 근질거리는 분들을 위한 완벽한 해결책입니다
아보츠포드의 명물 에비수스시에서 주방의 새로운 전설을 써내려갈 분을 모신다고 합니다. 성별이나 경력은 전혀 상관없다고 하니, 칼질 한 번 제대로 안 해본 초보자분들도 당당하게 도전장을 내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주말을 아주 뜨겁게 불태우고 싶은 분들을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근무 시간이 잡혀 있습니다. 여기에 평일에도 한두 번 정도 오후 늦게 잠깐 나와서 실력을 뽐내주시면 됩니다. 주말을 침대와 물아일체 되어 보내는 대신, 활기찬 주방에서 생산적인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급여는 사장님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협의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며, 아쉽게도 현금 지급은 하지 않는다고 하니 미리 알아두시는 게 좋겠습니다. 마음이 움직이셨다면 망설이지 말고 778-863-7553 번호로 정성 가득한 메시지를 보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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