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에 있는 마루스시라는 곳에서 주말의 고요함을 깨뜨려줄 홀 서버분을 애타게 찾고 계신다고 하네요. 주말에 집에서 천장 지지미를 하는 것보다는 나가서 맛있는 스시 냄새도 맡고 지갑도 두둑하게 채워보는 게 어떠실까 해서 소식 전해드립니다.
업체 정보에는 미나 님이라고 적혀 있는데 아마 담당자분이신 것 같고요. 외식업계의 서빙 요정이 되고 싶은 분이라면 경력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환영하신다고 하니 부담 없이 문을 두드려 보셔도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임금 부분은 사장님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협의를 거치시면 된다고 하네요.
혹시 마음이 움직이신다면 604-723-0019 번호로 본인이 일할 수 있는 요일과 시간을 문자로 살포시 보내보세요. 미나 님이 확인하고 반가운 목소리로 연락을 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