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순수익이 25만 불이라 통장이 무거워질 수도 있는 무빙업체에서 파트너를 모시네요
세상이 아무리 스마트해져도 이삿짐은 결국 사람이 직접 옮겨야 한다는 변치 않는 진리를 실천하는 곳입니다. 현재 모든 경비를 제외하고도 연간 25만 불이라는 경이로운 순수익을 올리고 있는 알짜배기 회사라고 하네요. 이 정도면 웬만한 직장인 연봉을 가볍게 압도하는 수준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몸 튼튼하고 마음가짐이 적극적인 분이라면 누구나 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공동 경영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같이 땀 흘리며 돈벼락 맞을 준비가 된 성실한 파트너를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네요. 버나비에서 새로운 인생의 막을 열어보기에 딱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604-345-0855 번호로 문자를 남겨보세요. 업무가 끝나는 대로 사장님이 직접 전화를 주신다고 하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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