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웨스트민스터 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스시 히노데라는 곳에서 새로운 식구를 찾고 있대요. 주방에서 뜨거운 맛을 보여주실 분이나 스시바에서 화려하게 롤을 말아주실 분을 기다린다고 하더라고요.
여기가 진짜 좋은 게 일요일에는 무조건 쉰다고 하네요. 주말의 하루를 온전히 보장받는 셈이니까 워라밸 챙기기에도 아주 딱인 것 같아요. 풀타임이나 파트타임 모두 가능하고 시간 조절도 된다고 하니 스케줄 걱정은 접어두셔도 될 거예요.
시급은 사장님과 면접 보면서 화려한 경력에 맞춰서 협의하면 된다고 하니까요.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들이라면 주저하지 말고 778-881-6420 번호로 경력 사항이랑 간단한 자기소개를 문자로 슥 보내보세요. 역에서 걸어서 3분도 안 걸리는 역세권 일자리니까 놓치면 아쉬울지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