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딱 한 시간만 달려가면 비자 걱정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기적의 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3dreams trading LTD에서 홀서버와 주방의 정예 요원을 찾고 계시네요. 홀서버는 무려 매니저급 대우를 해주신다는데 초보자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건 뭐 거의 프리패스권이나 다름없습니다.
주방에서는 한식과 일식 그리고 치킨이라는 환상의 트리오를 장기적으로 연마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비자 신청이 즉시 가능하다는 점이 아주 강력한 한 방이네요.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나 주말에만 열정을 불태울 금토일 전사들도 대환영이라고 하십니다.
관심 있으시면 250-574-8033으로 전화를 걸어보시거나 daesup63@gmail.com으로 메일을 보내서 Dan님과 담판을 지어보세요. 가벼운 전화 한 통이 캐나다 라이프를 180도 바꿔놓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