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 바로 앞에서 돈까스 냄새가 진동하는 카츠야에서 서빙의 장인을 찾고 계신다는 소식입니다. 시급은 18달러로 책정되어 있는데 이 정도면 돈까스 튀기는 소리를 배경음악 삼아 성실하게 잔고를 채우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일요일 근무를 포함해서 주말에 시간을 내주실 수 있는 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신다는데 주말의 즐거움을 손님들과 나누고 싶은 분들이라면 딱일 것 같습니다. 주당 15시간에서 20시간 정도라니까 삶의 균형을 맞추기에도 아주 그만인 시간대네요.
뜻이 있으신 분들은 coquitlam.katsuya@gmail.com 이메일로 성함이랑 비자 상태, 연락처, 그리고 간단한 자기소개를 담은 이력서를 번개처럼 쏘아 올려주시면 됩니다. 혹시 더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778-872-7050 번호로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