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세 번만 병이랑 놀아주면 숙소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버나비 하이게이트 근처에 아주 아담하고 일하기 편한 버틀 디포가 새 식구를 찾고 있다고 하네요. 주 1일에서 3일 정도만 출근하면 되는 “꿀알바”의 향기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혹시 예전에 파렛잭 좀 끌어보셨거나 공병 좀 던져보신 경력자분들은 무조건 우대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성실하게 장기적으로 함께해주시면 나중에 직원 숙소까지 제공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이건 거의 운명적인 복지 혜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778-988-8254 번호로 문자 한 통 살포시 남겨보시는 게 좋겠어요. 일하는 환경이 워낙 쉽고 편하게 세팅되어 있어서 금방 적응하고 공병 전문가로 거듭나실 수 있을 겁니다.
요약
상호명: depot
연락처: 778-988-8254
근무지: 버나비
직종: 창고·보관
급여: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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